달빛 신라역사 기행 | ![]() | |||||||||||||||||||||
① 안압지 → ② 월성(0.2km) → ③ 계림(2.04km) → ④ 첨성대(0.1km) → ⑤ 대릉원(0.64km) → ⑥ 노동∙노서리 고분군(0.74km)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달빛 신라역사 기행코스는 총 3.62km 거리에 이동거리만 보면 약 1시간 정도 (도보), 20분(자동차)이 소요된다. 특히 주간에는 경주 왕경의 도심 속에서 일상생활하는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릴 수 있고, 여름철에는 자전거로 이 코스를 살펴볼 수 있어, 젊은 연인에게는 더욱 좋을 것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가족과 함께 온 관광객이라면 경주에 1박 이상 머물면서 안압지 야간공연 행사를 운 좋게 볼 수 있다면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품격을 더욱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안압지 인근에 있는 연꽃 단지에서 사진촬영, 유채꽃 핀 첨성대 주변에서 연인들과 함께 산책한다면 경주의 색다른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주된 코스는 수학여행 코스와 비슷한데, 이만큼 주변에 관광명소가 밀집되어 이 코스만 둘러보아도 경주 관광의 절반을 마쳤다고 할 수 있다. 달빛 신라역사 기행코스의 주 주제는 신라의 수도 서라벌(경주).. 천 년 전 서라벌의 밤을 상상할 수 있는 감성을 자극하는 데 있다. 첫 방문지인 안압지(임해전지)에서 너무 밝은 대낮에는 눈에 보이는 것만 만나게 되지만, 어둠은 적당히 문명의 흔적을 가려주고 관광객의 감성을 꽃피우게 한다. 경주여행에서 또 하나의 이력은 야경에 있다. 비록 도시의 LED 조명의 루미나르에의 빛 거리보다는 소박하고 한적한 느림의 여행이지만 소란스럽지 않고, 자녀와 함께 재미있는 야간공연과 첨성대 주변의 녹색 광장에서 아이들을 풀어놓고, 인근 커피숍에서 부부간의 낭만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안압지, 첨성대, 대릉원 등은 밤이 되면 은은한 경관조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천 년의 세월을 이어온 고도 경주가 옛 모습 그대로 떠오르는 감격스런 순간이다. 안압지에서 시작해 월성, 계림을 거쳐 첨성대, 대릉원, 노서, 노동동 고분군으로 이어지는 길을 자연스럽게 걸어보는 산책로의 운치가 빼어나다. 특히 안압지는 신라 옛 궁궐이다. 야간에 물 위로 비치는 신라시대의 풍경이 절정을 자아낸다. 사진 마니아라면 작품사진을 기대해도 경관은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안압지를 나오면 연꽃 단지. 여름이면 화분 홍색 연꽃이 소담스럽게 피어나 밤길을 연등으로 밝혀 주는 듯하다. 신라 옛 성터 월성, 봄이면 벚꽃과 노란 유채꽃이 환상의 명콤비를 이룬다. 그다음은 첨성대, 신라인들은 정말 이곳에서 밤하늘을 관측했을까. 그 대답은 첨성대가 알려줄 것이다. 첨성대를 나와서 대릉원으로, 엄마의 젖가슴처럼, 그 품을 못 잊어 죽어서도 흙살로 지어내 평생 잠을 청한다. 달빛 신라역사 기행코스는 비교적 짧지만, 번잡한 길에서 벗어나 신라의 달밤을 걷는 길은 경주여행의 백미다. 도심의 소음과 불빛이 멀어질수록 천 년 전 서라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 특히 야간 볼거리가 부족한 경주 관광에 있어 추천할 만한 관광명소들을 모두 관광할 수 있어 하룻밤을 경주에서 지낸다면 꼭 방문하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경유지 상세보기경유지 상세정보
|
☆ ~~~~ 뽀너스 = 하 나 + 하나 더 ? -- 클릭 하면 좋은일이 ~~~~ ☆
경주 여행 코스/ 관광/ 가볼만한곳/ 추천/ 멋진곳/ 드라이브
'건강 & 웰빙...'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계란 노른자에 숨겨진 비밀은? (0) | 2012.12.26 |
---|---|
[스크랩] 계란 노른자에 숨겨진 비밀은? (0) | 2012.12.26 |
[스크랩] 겨울철 운동할 때 '네 가지'를 기억하라! (0) | 2012.12.07 |
[스크랩] 면역력 높여 감기를 이기는 음식 '네 가지' (0) | 2012.11.28 |
[스크랩] 전 부침 튀김 - 적류 요리 레시피 <50선> --- 요리법 (0) | 2012.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