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황당한 글...^^

최강동원 2013. 9. 17. 17:39

옛날에 이현도란 섬이있었다,
그섬엔 자우림,박경림 이라는 울창한숲이있었다,
자우림에는 깨끗한물 강현수가 흐르고 산에는 거대한암석
최불암 양현석이 있었고, 이종범,박신양,김수용,태사자 등
여러 동물이살고있었다.
또 산중앙엔 전유성이 있었다.
자우림에서 박경림으로 가려면 임백천을 건너야하는데
차인표룰 내고 김희선을 타고가서 건너야 했다. 박경림에
도착해서 제일먼저 보이는게 김보성이다. 김보성엔 멋진깃
발 안성기도 휘날리고있다. 김보성에는 관광객을 위한 여관 박원숙이 있다.
박원숙앞엔 송혜교란 다리가 있고 다리위로 김하늘이 보인다.
김하늘엔 어린아이들이 전도연,이승연 을 띄우고 그아래
박찬호라는 호수가있다.
박찬호 근처엔 서춘화,엄정화,김미화가 나란히 피어있고 고
구마와양파도 잘자한다.
박경림의 큰 자랑 거리인 네모산에는 정보석,현철,이재은등
이 많이 생산되고 꼭대기 최주봉에 흐르는 물 오연수로 만
든 술 이봉주가 유명하다.
최주봉 아래로 보이는 넓은바다 송해 에선 유명한종 김민종
이 울릴때 지저귀는 새, 이문세가 아름답다.


2층과 20층의 차이

2층에서 떨어지면: "퍽~아아아악."

20층에서 떨어지면:"아아아악~~퍽."



옥주현 *^^* 엽기적 "2%로 CF"

배경장소는 숲속...
옥주현이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손에는 2%를 들고
육감적인 몸을 흔들며 랄라라~ 노래를 부르며 걸어간다.
이때 갑자기 주현의 표정이 일글어진다.
응아가 마려운것이다.
주위를 살피고 풀숲사이에 쪼그려 않아 응아를 보기 시작한다.
일을 끝낸 행복한 표정의 주현 !!!
헌데 휴지가 없는것이다.
주위를 둘러본 주현은 옆에 떨어져 있는 나뭇잎들을 발견한다.
닦는다.
허나 면적이 면적인지라 나뭇잎을 다 써도 모자랐다.
이때 손에 들고 있는 2% 부족할때를 따는 주현 그걸로 씻는다.
너무나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엽기적인
마지막 대사를 말한다.
"잎으로 부족할때 ~ "


꼬마의 엽기발언
학교를 갖다가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
나는 횡단보도를 건너려구 서 있었다.
(횡단보도의 중간쯤에는 경찰 아저씨가 호루라기를 불며 서 있었다)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꼬마가 뽀르르 달려와서 내옆에 섰다.
드디어 신호가 바뀌고 길을 건너는데, 옆에 서 있던 꼬마가..
경찰관 아저씨에게로 다가가 물어보는 것이었다.
꼬마 : 아저씨.. 뭐 좀 물어봐도 되요?
경찰 아저씨: 그래.. 얼마든지 물어보렴.
(아무래도 사명감에 불탄 나머지 그렇게 친절하게 대답했던 것 같다.)
그러자 그 꼬마가 한 엽기적인 발언....
경찰 가슴언저리에 있는 새모양의 배지를 가르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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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이 새가 짭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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